끝내 우리는 그들을 응원하게 될 것이다. 닿지 못할 곳에 손을 뻗고, 갖지 못할 것을 탐하는 그들은 우리와 닮았으니까. 그리고 깨달을 것이다. 우리들의 조상은 불씨를 훔쳐 달아난 프로메테우스요, 경고를 무시하고 상자를 인 판도라라는 걸. 영원한 금기란 없다. 영원하고 싶은 금기만 있을 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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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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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예쁜데
이야기의 전개가 걱정되는 기획의도는 오랜만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미롭기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주어 대군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