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불능 초선국회의원인 남주랑 정치판 잘알인 보좌관 여주가 오지게 싸우고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고 믿는 그 과정이 너무 잘그려짐
어케보면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서사인데 그게 럽라로 안넘어가고 걍 동지애, 전우애였음 남주가 여주 진짜 존경하고 존중함
마지막 결말까지 너무 좋았다
구제불능 초선국회의원인 남주랑 정치판 잘알인 보좌관 여주가 오지게 싸우고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고 믿는 그 과정이 너무 잘그려짐
어케보면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서사인데 그게 럽라로 안넘어가고 걍 동지애, 전우애였음 남주가 여주 진짜 존경하고 존중함
마지막 결말까지 너무 좋았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