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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입장권통합전산망(박스오피스) 흥행 집계 기준을 관객수에서 매출액 중심으로 변경한다. 기존 지표의 한계를 보완하고 산업 환경 변화에 맞추기 위한 것으로, 이미 지난해 극장 체인과 배급사를 대상으로 한 의견 수렴 절차도 마무리됐다.
9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입장권통합전산망(박스오피스) 흥행 집계 기준을 관객수에서 매출액 중심으로 변경한다. 기존 지표의 한계를 보완하고 산업 환경 변화에 맞추기 위한 것으로, 이미 지난해 극장 체인과 배급사를 대상으로 한 의견 수렴 절차도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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