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장항준, '왕사남' 잘 되더니 '무한상사' 언급 안해" (틈만 나면)
무명의 더쿠
|
09:40 |
조회 수 782
유재석이 “내가 항준이 형 작품 주연이었어!”라며 자부심을 드러내자, 전석호는 “그때 너무 좋았다”라고 맞장구치며 ‘무한상사’의 추억에 빠져든다. 그러더니 유재석은 “근데 항준이 형이 ‘왕사남’ 잘 되더니 ‘무한상사’를 필모에서 언급 안 하더라”라며 이때다 싶어 은근슬쩍 섭섭함을 토로해 폭소를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항준드 남주였던 유재석 서운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