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웍스는 10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순수 창작물로, 창작의 전 과정이 상세하게 기록돼 있고 이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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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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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소재로 한 바, 유사성을 주장하는 창작물이 있을 수는 있으나 창작과정에서 해당 작품을 접한 경로나 인과성이 없고, 기획개발 및 제작 과정에서 타 저작물을 표절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따라서 표절에 대한 주장은 사실 무근이며,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포함한 모든 과정에서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이슈와 관련해 내용증명도 아직 받지 못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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