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타카테에서 알게된게 좀 황당하지만
나이도 딱 좋고 공개연애중이라 어느정도 각오하고 있었긴 해
근데 상대가 올해말까지 촬영 잡혀있고 내배가 올해말 신부되는 일반인 계정 팔로하고 이런거 보니
아.... 그냥 찐이구나 싶다....
사실 같은 여자라 당연히 축하 말고는 다른 감정이 안 들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나니 그냥 몇시간째 멍하다
물론 내배는 스펙트럼 넓어서 결혼해도 들어오는 역할에 별 타격은 없을 것 같은데((콩깍지))
그냥 지금이 정점이고 더 올라갈 시기라 생각했는데
결혼 임출육 이 루트에서 공백기 생길거 생각하면 좀 묘한기분이 들긴 하네ㅠㅠ
흑흑 언니 일단 올해 소처럼 일해줘요 하루도 쉬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