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의 눈을 가진 ’단종’에게서는 범접할 수 없는 왕족성을, 마을 사람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에 즐거워하는 ‘이홍위‘에게서는 따뜻한 인간성을, 그리고 끝내 왕권 복귀에 실패한 ’노산’에게서는 깊은 연민을 느낀다. https://theqoo.net/dyb/4120910418 무명의 더쿠 | 00:45 | 조회 수 204 와 근데 이 세개 다 눈빛이랑 분위기가 각각 조금씩 다 다르잖아 ㅁㅊ뭔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