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망국의 왕자로 앓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https://theqoo.net/dyb/4120901267 무명의 더쿠 | 00:37 | 조회 수 380 윙크남으로 잡았다가 기사사진 보고 기겁했잔아 이게 9년 전 오늘(어제래.... 별명 잘 어울린다고 막 연기하면 사연있는 저런 캐릭 소취만 했지 진짜 단종전하로 인생캐 말아올 줄은 몰 랐 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