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낭떠러지에서 투신하려는 단종을 엄흥도가 구조하는 설정과 엄흥도의 아들이 관아에 압송되는 전개 등도 문제 삼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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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
조회 수 413
기사 보는데 저 문단 저렇게 기자가 쓴 게 어이없는 게 존나 의심되게 써놨잖아 영화에서는 엄흥도가 투신하려는 단종을 구한거고 저 드라마 각본에서는 그냥 절벽에 서 있던 건데 미친 기자가 기사를 저딴 식으로 써서 둘 다 낭떠러지 투신 씬 있는 거 마냥
아오 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