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아버지가 엄흥도 라는 대본을 쓴 적이 있다 내가 실제 엄흥도 31대손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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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7 |
조회 수 390
영화를 통해 엄흥도 조상님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알게 되어 기쁘다 언젠가 아버지의 이 대본으로도 드라마가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런 식으로 나갔으면 모두가 훈훈한 결말이었을 거 같은데..
비슷하지도 않은 걸로 이름 올려달라 이게 좀 짜침
비슷하지도 않은 걸로 이름 올려달라 이게 좀 짜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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