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손이라서 그런지
"감히 왕에게 깍듯하고 극진히 대하는 엄흥도"
"엄흥도를 아끼고 크게 보았던 단종"으로 쓰셨던 거 같은데
이런식으로 까발려지고 비교되지만 않았어도
저 글도 충분히 괜찮고
직접 후손이 쓴 만큼 다른 의미로 마음을 울렸을텐데
왜..................
후손이라서 그런지
"감히 왕에게 깍듯하고 극진히 대하는 엄흥도"
"엄흥도를 아끼고 크게 보았던 단종"으로 쓰셨던 거 같은데
이런식으로 까발려지고 비교되지만 않았어도
저 글도 충분히 괜찮고
직접 후손이 쓴 만큼 다른 의미로 마음을 울렸을텐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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