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이 밤마다 악몽 꾸고 또 단종의 울음소리가 크게 들려서 엄흥도가 매일 밤 강 헤엄쳐서 갔다며 https://theqoo.net/dyb/4120449136 무명의 더쿠 | 20:20 | 조회 수 217 난 저 원작자라고 주장하는 유족의 얘기를 도통 이해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