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스와 시타는 어떤면에선 서로 통하는 면이 있는 것 같기도 함 https://theqoo.net/dyb/4119884530 무명의 더쿠 | 12:03 | 조회 수 71 두작품이 이어지는건 아닌데 작품 메시지나 캐릭터구도가 처절했던 일상속 독립투사들이야기+ 그들을 현재로 소환한 느낌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