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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여의도해적단 자유게시판에 글 추가된거 있네ㅋㅋㅋ

무명의 더쿠 | 12:01 | 조회 수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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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감독원 감독관 출신 '홍금보'가 업무 수행 중 알게 된 정보를 퇴직 후 사익을 위해 사용하여
업무상 취득한 정보를 개인의 이익을 위해 유용한 업무상 배임 행위가 될 수 있다고
기사가 떴는데... 과연?

 

*기사 전문

 

[증권감독원 감독관 출신, 증권사 경영 참여 선언 - 도덕적 문제와 배임 논란]
금융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 신생 투자신탁회사 여의도 해적단의 실체가 마침내 드러났다. 
이들은 최근 대규모 주식 매집을 통해 한민증권의 경영권을 위협하며 증권가에 충격을 안겼는데, 그 배후로 홍금보 대표가 지목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홍금보 씨는 증권감독원 자본시장조사국 소속 감독관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지난 한민증권 비자금 수사에 핵심 인력으로 투입되었던 것으로 확인되어, 
업계의 윤리적 잣대 위에서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 20일 만의 기습 공격
'여의도 해적단'은 지난주 공시를 통해 경영권 영향 목적으로 한민증권 주식의 대량 보유 상황 보고서를 제출하며 공식적으로 경영 참여를 선언했다. 
이들의 대규모 주식 매집 속도는 업계 전문가들마저 이름을 내두르게 할 정도다.
더욱 놀라운 점은, 최근 강필범 회장과의 갈등 끝에 자리에서 물러났던 신정우 전 한민증권 사장이 '여의도 해적단'에 합류하여 경영권 공격을 위한 M&A 전문가로 나섰다는 사실이다. 
증권사 경영진 출신과 금융당국 감독관 출신이 손잡고 전 직장, 전 감시 대상이었던 회사를 공격하는 이례적인 구도는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다는 평가다.

 

- '감독관의 칼'이 '해적의 붓'으로
홍금보 대표는 증권감독원에서 자본시장 불공정 거래와 기업의 회계 부정을 수사했던 엘리트 감독관이었다. 
문제는 그녀가 불과 얼마 전까지 한민증권의 내부 비자금 사건 수사에 깊이 참여했다는 점이다.
금융당국 관계자가 감독 과정에서 얻은 기밀 정보를 사적으로 활용하여 특정 기업의 경영권 분쟁에 뛰어드는 것은 명백한 도덕적 배임이며, 
국가의 재산인 공적 정보를 사익 추구에 이용한 업무상 배임 행위라는 비판에 직면해 있다.
한민증권 강필빈 회장 측은 "감독관 재직 시절의 공적 정보를 사익 추구에 이용하는 행위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며 즉각 배임 행위 등을 포함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에 대해 여의도 해적단 측은 "자금 출처는 합법적으로 공개되었으며, 부패한 기업의 경영을 정상화하려는 의도" 라고 반박하며 치열한 법정 싸움을 예고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사태가 단순한 경영권 분쟁을 넘어, 금융 당국 인사의 도덕성과 시장의 투명성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으며, 
특히 공적 정보 사적 유용에 대한 배임죄 적용 여부에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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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기사 떠서 가져왔습니다 

 

[한민증권 VS 여의도 해적단으로 불는 경영권 분쟁]
피를 말리는 '공개 매수' 전면전 돌입... 
'경영권 프리미엄' 주가 급등에 시장은 혼란 가중

 

금융 시장에 충격을 던진 신생 투자신탁회사 '여의도 해적단'(홍금보 대표)과 한민증권 현 경영진(강필범 회장)간의 갈등이 결국 피를 말리는 전면적인 경영권 분쟁으로 치달았다. 

 

여의도 해적단은 공시를 통해 한민증권 주식 공개 매수를 전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하며 강필빈 회장 중심의 현 지배 구조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공개 매수란 특정 기업의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해 불특정 다수의 주주들로부터 일정 가격에 주식을 사들이겠다고 공개적으로 제안하는 행위로 이는 기존 경영진과의 지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가장 확실하고 공격적인 전략이다. 
여의도 해적단은 이번 공개 매수를 통해 단순히 '경영 참여' 수준을 넘어, 과반수 이상의 지분을 확보하여 회사의 지배권을 완전히 장악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공격의 선두에는 전 증권감독원 감독관 출신인 홍금보 대표와 한민증권 사장 출신의 M&A 전문가 신정우가 포진해 있다. 
이들은 한민증권의 내부 사정은 물론, 지배 구조의 약점까지 꿰뚫고 있는 이른바 '공수 부대'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한민증권의 자본시장을 감시하던 감독관이 퇴직 후 자신이 조사했던 기업을 공격하는 것은 금융계의 도덕적 해이 논란을 가중 시키고 있다.

 

이에 한민증권 현 경영진은 '경영권 방어 태스크 포스'를 긴급 가동하고 방어 전략을 짜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고 알려진다. 
그러나 한민증권의 현금 유동성 위기설이 도는 상황에서 자금 조달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처럼 양측이 치열한 지분 경쟁을 벌이면서 한민증권의 주가는 급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공격자가 공개 매수 가격을 높게 제시할수록 주주들은 주식 매각으로 높은 차익 실현 기회를 얻게 되지만, 
기업의 미래 가치보다는 '경영권 프리미엄'에 의해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면서 시장 전체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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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와 모종의 관계 폭로 글 이후에 드라마에 나온 적 없어서 가끔 들어가도 

자유게시판은 거기서 멈춰있었는데 

오늘 들어가니까 글 3개 추가돼있더라

기사 재밌다ㅋㅋㅋㅋㅋ

용기 댓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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