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 사랑하는 여자를 살릴려고 친우와 동료 모두를 배신하고도 친일파 집안 도련님이라 혼자 몸 상한곳 하나 없이 보호받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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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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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삶이지만 혼자 죽으면 친일파 집안 부잣집 도련님 하나 죽는거라
사랑하는 여자가 처단하러 올때까지 기다려 강령에 따라 비록 배신자일지라도 독립군이었던 자로 죽는...
그러고도 미안하고 고마워서 환생도 못하고 먼미래 친우와 사랑하는 여자 둘이 이루어지게 돕는 타자기의 유령이 되었단게
아직도 날 돌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