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바칠게 청춘밖에 없어서, 수 많은 젊음이 별처럼 사라졌는데. 해냈네요, 우리가." https://theqoo.net/dyb/4119856570 무명의 더쿠 | 11:35 | 조회 수 246 시카고타자기 광환문 씬 대사들은 버릴게 없어계속 곱씹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