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 보고 전에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처럼 금보가 한민 사장 되는 엔딩도 좋았겠지만
한민증권을 한민사람들에게 돌려주려 했던 정의감 넘치는 금보의 캐릭과는 좀 달랐을텐데
사장을 한민에서 계속 일하고 나름 애사심 있는 차중일이 하고
한민에서 열심히 일했던 미숙이 같은 사원들이 남는 결말이 베스트 같음
한민증권을 한민사람들에게 돌려주려 했던 정의감 넘치는 금보의 캐릭과는 좀 달랐을텐데
사장을 한민에서 계속 일하고 나름 애사심 있는 차중일이 하고
한민에서 열심히 일했던 미숙이 같은 사원들이 남는 결말이 베스트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