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 진짜 잘썼다 가상과 현실이 구분되면서 또 감정이 흐름이 가상에서 현실로 잘 연결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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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
조회 수 105
연출도 가상은 가상 느낌나서 현실과 구분이 확실히 되면서
미래가 가상의 연애에 빠졌다가 현실로 돌아오는 감정의 흐름도 되게 자연스럽게 연결돼
그리고 나도 가상남친들 나올 때 미래처럼 꺅꺅거리고 설레하면서 나라도 구독하지 하고 보게 되거든?
근데 그러는 와중에도 마음 한 켠에 경남이가 신경 쓰이게 만들었어
뭐야뭐야.. 좋아하나..?ㅎ.. 이러고 보게됨ㅋㅋ
그리고 구영일과 현실의 경남이까지..
그냥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나도 마음이 그쪽으로 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