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설정만 놓고 보면 말도 안되는 서비스잖아
미래 미래친구 작가 이 세명이 각각 다르게 이용하는 것도 그렇고
각자 느끼고 생각하는 걸 잘 그린 거 같아
공수치?라고 해야하나?
월간남자 이용자라고 무시당하거나 우스워지는 장면이 없어서 좋았어
이 서비스를 진지하게 그려서 드라마에서 몰입할 수 있었던 거 같음
미래 미래친구 작가 이 세명이 각각 다르게 이용하는 것도 그렇고
각자 느끼고 생각하는 걸 잘 그린 거 같아
공수치?라고 해야하나?
월간남자 이용자라고 무시당하거나 우스워지는 장면이 없어서 좋았어
이 서비스를 진지하게 그려서 드라마에서 몰입할 수 있었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