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드라마가 막 휘몰아치는 느낌은 아니잖아근데 또 각자 사연이 있고한명은 자립을 해서 동생 책임져야 되고한명은 아빠로부터 독립을 하고 싶고사연들이 하나같이 와닿음 저 둘이 개같이 사랑하다가빠갈라지고 다시 재회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