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우도 특출 중 한명으로 나와서 걍 가볍게 틀어놓고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 새 ㅈㄴ 빠져서 보는중ㅋㅋㅋㅋ
가상이랑 현실 밸런스 되게 적절하게 잘 쓴 거 같아
여주가 가상연애에 빠지게 되는 것도 납득 잘되고 나도 가상 남친한테 보면서 설레는데
그러면서도 잠깐씩 등장하는 현실의 남주에게도 계속 신경이 쓰여ㅋㅋ
그리고 여주가 진짜 넘 귀여움ㅋㅋㅋㅋ
어느 새 ㅈㄴ 빠져서 보는중ㅋㅋㅋㅋ
가상이랑 현실 밸런스 되게 적절하게 잘 쓴 거 같아
여주가 가상연애에 빠지게 되는 것도 납득 잘되고 나도 가상 남친한테 보면서 설레는데
그러면서도 잠깐씩 등장하는 현실의 남주에게도 계속 신경이 쓰여ㅋㅋ
그리고 여주가 진짜 넘 귀여움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