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석이의 끝없는 열등감은 절대 해소되지 않음 → 결국 파국인데
나백진은 진짜 왜 저런 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싸움을 배우면서 더 강해지고 싶었나? 그게 바쿠랑 안 맞아서 갈라선 건가
근데 바쿠 집착에 비하면 연합에 대한 애정이나 집착은 1도 없어보여서 어쩌다 바쿠랑 저렇게 된 건지 흐름을 모르겠어
뭐 그렇다고 이게 불호라거나 별로라는 건 아니고 스핀오프로라도 보여주셔야...◔_◔
나백진은 진짜 왜 저런 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싸움을 배우면서 더 강해지고 싶었나? 그게 바쿠랑 안 맞아서 갈라선 건가
근데 바쿠 집착에 비하면 연합에 대한 애정이나 집착은 1도 없어보여서 어쩌다 바쿠랑 저렇게 된 건지 흐름을 모르겠어
뭐 그렇다고 이게 불호라거나 별로라는 건 아니고 스핀오프로라도 보여주셔야...◔_◔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