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어제 국장님 예민미 넘칠 때 80년대 같더라 https://theqoo.net/dyb/4118491668 무명의 더쿠 | 09:09 | 조회 수 582 그 동생이랑 통화하던 씬 날카롭던 국장님 그정도로 온몸으로 예민한 게 표현된 게 너무 신기했음 김원해 배우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