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제로 묶여진 집현전 세력과
한명회를 위시한 개국공신으로 이어진 신흥귀족 세력이
맞다이를 뜬 사건이다
후자가 이겨서
나라의 기틀을 엎은거다
단순히 수양이 삼촌이 조카를 쳤다가 아니라
왕이 될 욕심으로
능력보다 신분이 앞서서 뒤로 쳐진
그러나 권력을 가지고 싶은 사욕을 지닌 세력을 끌고와서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와 신하들이 세운
나라를 엎은 사건으로 봐야한다고
한명회를 위시한 개국공신으로 이어진 신흥귀족 세력이
맞다이를 뜬 사건이다
후자가 이겨서
나라의 기틀을 엎은거다
단순히 수양이 삼촌이 조카를 쳤다가 아니라
왕이 될 욕심으로
능력보다 신분이 앞서서 뒤로 쳐진
그러나 권력을 가지고 싶은 사욕을 지닌 세력을 끌고와서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와 신하들이 세운
나라를 엎은 사건으로 봐야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