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6일 채널 '일일칠'의 '비비디바비디부'에는 '연경누나 앞에서 열심히 식빵 굽다가 탈탈 털린 부매니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게스트로 전 배우 선수 김연경이 출연해 토크를 나눴다.
부승관은 과거 김연경의 썸남 이슈에 대해 물었다. 김연경은 "그게 나 터키에 있을 때인데 10년 전이다. 왜 자꾸 연예 얘기 그런 거 물어보냐. 누구를 만나고 있다고 해서 내가 여기서 그걸 말하겠냐"라고 했다.
그러자 부승관은 "요즘 눈에 좀 밟힌다. 괜찮다 하는 분이 있냐"라고 했다. 김연경은 "난 일편단심 조인성이다. 옛날부터 쭉이다. 너무 멋있다. 몇 번 봤다. 경림언니가 자리 마련해주셔서 밥도 먹었다. 너무 멋있으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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