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문종 지방으로 출장나갔는데
불이 났다고 그때 소헌왕후가 신하들 다 통솔하고 지휘
결국 종묘를 지켜냄
수양대군한테 일 맡겼는데 못해서 그때도 소헌왕후가 진두지휘했다고
문종 성격 엄마 닮은 거 같음
감정을 알 수 없던 거
소헌왕후 죽기 전에 아들 둘이 요절하면서 빨리 죽은 거 같다고 누가 그랬는데
한 많고 너무 참아서 화병으로 빨리 죽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소헌왕후가 보상이라도 받으려면 남편보다 오래사셔서 막대한 권력이라도 휘두르셨어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