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 7화 경남이 나레 전에 초반부터 쫌쫌따리로 나오는 모습들이(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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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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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경남이 시점이 나올때 더 좋아지는 것 같음
안가던 워크숍이나 회식을 가고 회식에서 떨어진 자리에 앉아있어도 미래를 신경쓰고
어쩌다 단둘이 점심을 먹을땐 미래가 뭘 좋아하는지 궁금해하고 좋아하지도 않는 호러 자기도 좋다그러구
피곤해서 안마의자에서 자는 미래가 불편하지 않게 불꺼주고
내가 좋아하는 장면은 미래가 회의중에 은호랑 웃으면서 카톡할때 뭐하냐는 말에 웃음기 사라지면서 왜요? 하니까 경남이의 약간 뭐랄까 상처받은 눈빛이랄까(아닐수도ㅋㅋ) 그장면 몇번 돌려봄ㅋㅋㅋㅋ
쓰다보니까 길어졌는데 암튼 그냥 경남이의 짝사랑 ㅈㄴ 좋다 이말을 하고 싶었음ㅋㅋㅋㅋㅌㅌㅋㅋㅋ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