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신양은 "연기를 굉장히 열심히 하다가 허리도 다치고 갑상선에도 문제가 생겨 못 일어나는 지경이 됐다. 하루에 30분 정도 밖에 서 있을 수 없는 상태로 10년 넘게 지냈다"라며 "그 덕분에 쉬면서 그림에만 몰두해 화가로서 그린 작품만 200개에 달한다"라고 쉬는 동안의 일상을 전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