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대체 뭐쓰고 싶은지 모르겠음 서강준 그냥 전남친 정리하는용으로 나온캐인줄 알았더니 다시 등장시켜서 현실에서까지 여주랑 연결시켜주고 이와중에 서브남주마냥 냅두고 남주랑도 서사 겨우 시작하려는데 이미 벌려놓은게 너무 많아서 약간 이제와서 뭐를 쓰고싶은거지? 라는 생각이 들어 10화중에 5화까지나 왔으면 시청자들이 몰입할 어떠한 요소가 있어야하는데 이건 뭐 남자배우중에 한명 취향이라 한명 잡은거 아니면 서사적으로 아무것도 끌리지않는...ㅋㅋㅋ 무슨 로맨스 드라마를 이런식으로 쓰지 싶음 보통의 로맨스 느낌 아닌건 알았지만 그러면 그거만의 매력이 있어야하는데 없음 그냥 뭐라도 하나 착즙하자면 남배가 잘생겼다?
잡담 하 월간남친 5화까지 꾸역꾸역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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