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그냥 다양한 연령대에 이름 알리게 된 게 큰 자산 생긴 느낌 https://theqoo.net/dyb/4116663810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621 심지어 연기 잘한다 눈빛이 보물이다 이렇게 어르신들도 느낀거라 ㅇㅇ스크린에서 자주 보고 싶어 스크린 최적화 페이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