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의 연기력은 '월간남친' 서사에 몰입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는다. 가상 현실 시뮬레이션이라는 설정 자체는 근미래를 전제로 하지만, 지수는 일상적인 인물 미래를 안정적으로 연기해냈다.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487
1인칭 미래의 시점으로 '월간남친'의 세계로 시청자를 이끄는데 충분하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21755
지수 연기 칭찬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