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10 꺼내보다가
갑자기 첫 갬성이 그리워서 1,2틀면 3까지 보게됨
일본도 좋은데 2부의 그 한국 느낌이 너무 조아
생각해보면 회마다 분위기랑 느낌이 달라서 계속봐도 안 질리는듯
그날 생각나는 회차를 다시 보게됨
갑자기 첫 갬성이 그리워서 1,2틀면 3까지 보게됨
일본도 좋은데 2부의 그 한국 느낌이 너무 조아
생각해보면 회마다 분위기랑 느낌이 달라서 계속봐도 안 질리는듯
그날 생각나는 회차를 다시 보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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