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후에서 절망한 고흐를 현대의 오르셰로 데리고 가서 위로한것처럼 https://theqoo.net/dyb/4116543579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70 왕사남도 복위에 성공하지는 못했지만홍위가 생애 마지막에 광천골에서 따뜻한 한 때를 보냈다는 것만으로도 참 위로가 되는것 같아내가 왕사남n차 하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