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만나도 무리마다 선호하는 대화 주제가 다른데 덕질카테에서 뜬금없이 자표를 왜 하며 (연령대가 달라서 아무도 공감 못해줌) 나이 지긋한 어르신이 대학생들 놀고있는 판에서 뜬금없이 자기 자식 자랑 남편 자랑하면 누가 좋아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