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기 니혼테레비계 신 일요드라마(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로 결정! 첫회 방송은 4월 12일 (일).
주연을 맡는 것은, 본작이 민방 GP대 드라마 첫 단독 주연이 되는 시손 쥰. 그런 시손이 이번에 연기하는 인물은,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한국 유수의 재벌가의 양자가 된 일본 청년 김민석(아오키 쇼)이다. 후계자로 주목받으며 활약했지만, 양아버지의 사망 후 실각. 한국의 집에서 쫓겨나는 상황에 처했다. 슬픔에 잠긴 채 23년 만에 찾아온 일본에서, 의사 모모코와 만나, 서로에게 끌리게 된다.
내가 있을 곳은 도대체 어디인가? 답답한 마음을 가슴 깊이 품고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가는 민석의 고뇌와, 모모코와의 순수한 러브스토리를 어떻게 풀어낼지, 시소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또한 본격적인 한국 로케를 감행하는 것 외에, 시손이 한국인 캐스트와 한국어 연기를 피로하는 것도 드라마의 큰 볼거리. 이번 작품에서 다양한 첫 도전을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영역에 발을 디뎠다!
민석과 운명적인 만남을 이루는 히로인 모모코 역 등 일본 캐스트는 물론, 민석의 양부를 비롯한 한국 캐스트까지, 한일 초호화 배우진이 앞으로 차례로 발표될 예정!
본작의 기획을 맡은 사람은 아키모토 야스시. 니혼테레비에서는 『당신 차례입니다』 『진범인 플래그』 의 기획・원안을 비롯하여, 예측 불가능한 미스터리로 화제를 모아온 아키모토가, 수많은 시련을 극복해 나가는 남녀의 순애 러브 스토리를 새롭게 다룬다.
시손쥰 남준데 스타일링이 ㄹㅇ 머리도 김비서 이영준st반깐하네
한국배우도 나오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