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팀은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스케줄을 조율, 금맥 터진 1000만 잔치를 준비 중이다. <<< 제발 여기 내 자리 있게해주세요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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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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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전하 저도 전하의 백성입니다 제 자리도 허락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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