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시은이 마지막 싸움 좀 비열하다 생각했거든
근데 연합 안들아간다는 바쿠 지 밑에서 굴릴려고 고탁 다리 망가트리고
바쿠 아빠 경찰서 가게 만들고
계속 괴롭힌거 보니까 시은이는 비열한거 아니다
단체로 다굴해도 할 말이 없음
고탁 인생 망친거잖아 선수였는데
그리고 저 지역 애들 맨날 맞고 돈 핸드폰 쟤가 대가리하면서 갈취한건데
이 감독은 글도 잘쓰고 연출도 좋은데 악인한테 사연 좀 안줬으면 함
범석이도 그렇고 사람이 아무리 힘들다고 저런 악한짓을 다 하지 않습니다
++ 오늘로 클1클2 열번째 재탕 복습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