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행복해서 무섭다고 울던 입양딸은
이럴줄알았으면 입양하지말걸 그랬다는 엄마 말을 듣게되고
역시나 출산한이후에는 미친듯이 차별하고
그 차별속에서 성장한 동생은
언니 놀아줘 안놀아줘? 너 그럼 엄마한테 이른다 그럼 언니 또 맞는다
이런 말을 하면서 자라고.......
순간 눈 확 돌았던 여주가 동생을 역에 버린다음에 돌아오던길에 정신찾아서 찾으러갔는데 동생이 이미 사라지면서 생긴 이야기
그 이후에도 동생 잃어버렸다고 엄마가 평생을 증오했어서 여주를 불쌍해한 사람도 있었고 그 어린 동생이 무슨죄냐는 사람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