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말 시어머니캐가 집나간 김지수 찾아와서 남자 바람나는거 별거 아니다 그냥 네가 굽히고 들어와라, 아님 내가 너 다 빼앗아 내쫓겠다 하니까 김지수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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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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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은 별거 아닌거 같지만 그날 하루의 안락함을 줘요.
어머니는 그런 안락함을 주는 제가 없어 당장 아쉬울테고, 그러니 이 관계에 있어서 갑은 저예요.
이러면서 일단 오늘은 돌아가시라고 하는데 시어머니캐 어버버되고 사이다였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