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관련 민간이야기를 보면 정말 민심은 어린 왕을 안타까워 한게 느껴져서 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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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7 |
조회 수 69
민심도 그시절 신하들도 나름의 최선을 다해서 지켜온게 느껴짐
특히 민심이 그런듯
먹고 살기 힘들어도
정치가 밥 먹여주냐까진 아니라더라도
안타까운 건 안타까운거라 ㅠㅠ
그 오래된 감정이 지금까지 내려오는게 참 ㅠㅠ
민심도 그시절 신하들도 나름의 최선을 다해서 지켜온게 느껴짐
특히 민심이 그런듯
먹고 살기 힘들어도
정치가 밥 먹여주냐까진 아니라더라도
안타까운 건 안타까운거라 ㅠㅠ
그 오래된 감정이 지금까지 내려오는게 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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