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네 작품을 연이어 함께한 설경구 배우님과는 이제 정말 안녕인가.
“사실 ‘굿뉴스’는 경구 선배님이랑 안 하려고 했어요. ‘길복순’ 찍을 때 이미 선배님께 ‘이제 그만 각자의 길을 가자’고 말씀드렸기도 했고요. 그런데 어떤 기사를 읽었는데, 그게 저를 건드린 거예요. ‘이 조합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는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한 번 더 하고 헤어지자고 했죠. (웃음) 이렇게 말하지만 시나리오 쓰다 보면 또 달라질 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무ㅝ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