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때는 걍 거의 항주니가 의도한 대로 눈물포인트에서 울었다면
2차 때는 마을 사람들하고 나무에 팻말 달면서 홍위 행복하게 웃을 때... 눈물 푸악 터짐
결말 알고 보는거다 보니까 '그냥 거기에서 조용하게 오래도록 웃으면서 살지' ← 이런 생각 함... ㅠ
하지만 금성대군한테 보낸 서신 내용에 또 단종의 결단을 지지함 ㅠ
1차 보다 2차 때 더 슬프더라 ㅠ
한명회 개색기 ㅠ
1차 때는 걍 거의 항주니가 의도한 대로 눈물포인트에서 울었다면
2차 때는 마을 사람들하고 나무에 팻말 달면서 홍위 행복하게 웃을 때... 눈물 푸악 터짐
결말 알고 보는거다 보니까 '그냥 거기에서 조용하게 오래도록 웃으면서 살지' ← 이런 생각 함... ㅠ
하지만 금성대군한테 보낸 서신 내용에 또 단종의 결단을 지지함 ㅠ
1차 보다 2차 때 더 슬프더라 ㅠ
한명회 개색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