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지인들이 개명하고 전화번호 바꾸기 전에 마지막으로 안부 전하고 싶다고 연락이 몇백 통 왔다. 단체 조롱을 받고 있다"고 웃었다. https://theqoo.net/dyb/4115125276 무명의 더쿠 | 10:28 | 조회 수 561 단체조롱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