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분위기를 거들었다. 그는 “1000만이 넘으면 공약이 개명, 국적 변경, 성형이라던데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성형이 아니라 성대를 없애야 한다. 가벼운 목소리 때문에 얼굴 바꿔도 들킨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ㅈ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도 분위기를 거들었다. 그는 “1000만이 넘으면 공약이 개명, 국적 변경, 성형이라던데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성형이 아니라 성대를 없애야 한다. 가벼운 목소리 때문에 얼굴 바꿔도 들킨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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