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원래 둘이였음 보니까 이력도 없고 수습안되서 그나마 경력있던 작가 투입된건데 수습안된듯
잡담 우주를줄게 감각적인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 과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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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원래 둘이였음 보니까 이력도 없고 수습안되서 그나마 경력있던 작가 투입된건데 수습안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