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뭐 섭남한테 설렐 서사라던지 스토리가 쌓고 가는 게 없는데 그냥 설레라고 주는 씬들만 계속 주니까 납득이 안됨그와중에 스토리 자체는 섭남이 여주 야근 시키고 남주 가정사 참견하는 전개라 ㅈㄴ 따로따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