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잠깐 헤맸다가 자기 마음은 남주 쪽이라는 걸 자각하게 하는 과정의 역할만 해야하는거 아님? 서브 호감되게 만들려면 결국 여주가 남주한테 간다고 할 때 그거 인정해주고 멋있게 놓아주면 되지
그리고 김치담갔는데 먹어볼래 하면서 가끔 찾아오는 옆집삼촌 정도 되는 엔딩으로 끝나야지.. 우주도 보면 좋아하고 여주남주도 감정 다 풀려서 그냥 반가워하는 그런 느낌으로 가고 메인은 남여주 확실하게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김치담갔는데 먹어볼래 하면서 가끔 찾아오는 옆집삼촌 정도 되는 엔딩으로 끝나야지.. 우주도 보면 좋아하고 여주남주도 감정 다 풀려서 그냥 반가워하는 그런 느낌으로 가고 메인은 남여주 확실하게 줘야하는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