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또 안 되겠구나, 손익분기점을 못 넘겠구나, 누구를 원망해야 하나’ 했다. 날 원망하면 내가 너무 힘드니까. https://theqoo.net/dyb/4114824462 무명의 더쿠 | 03-04 | 조회 수 380 진짜 장항준스럽다ㅠㅋㅋㅋㅋㅋ개웃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