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저 그렇게 보고왔는데 천하의 망작처럼 핏대세우고 까는사람 많아서 오히려 좀 감싸주고 싶어졌던거 https://theqoo.net/dyb/4114802464 무명의 더쿠 | 03-04 | 조회 수 252 어쩔수가없다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