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관아로 끌려갔을 때
지금 누구를 따라야 하고 누가 이나라의 왕인지 하는 대사 하는데
단종 의식하잖아 ㅠ
이홍위도 그거 듣고 존나 슬프게 우뚝 서 있고
나중에 이제 시신 수습하고 나서도
그 말을 앞에서 했던게, 그말을 듣게 했던걸 후회했을거같다는 생각했슴
ㅠㅠ
아들 관아로 끌려갔을 때
지금 누구를 따라야 하고 누가 이나라의 왕인지 하는 대사 하는데
단종 의식하잖아 ㅠ
이홍위도 그거 듣고 존나 슬프게 우뚝 서 있고
나중에 이제 시신 수습하고 나서도
그 말을 앞에서 했던게, 그말을 듣게 했던걸 후회했을거같다는 생각했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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